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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일본 섬머소닉 페스티벌에 초청된 록밴드는 누구? 10cm, 검정치마, 브로콜리 너마저 등 이젠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인디밴드’! 발매되는 앨범은 온라인 음원 차트의 상위권을 점령하고, 사람들은 이들의 음악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발매된 인디밴드 의 앨범은 쟁쟁한 아이돌 가수들을 꺾고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성적을 보여주며, 인디 음악의 인기가 거짓이 아님을 증명했는데요. 그동안 비인기 장르, 배고프고 힘든 음악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인디 밴드’들이 드디어 세상을 향해 날갯짓을 펼치고 있지요. 얼마 전, 밴드 칵스도 일본 ‘섬머소닉 페스티벌’ 무대에 정식으로 초청받았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데뷔 이후 비교적 단시간에 국내 페스티벌뿐만 아니라 태국, 일본, 유럽 등지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록밴드로는 유일무이하게.. 2012. 8. 24. 더보기
직장인이라면 공감 백배! 직장인의 ‘별별 올림픽’ 어느덧 입사 3년 차에 접어든 김대리. 부장님이 맡겼던 대규모 프로젝트를 끝내고 위풍당당하게 결재를 받으러 갑니다. 그 순간, 돌아온 것은 ‘칭찬’이 아닌 “다시 해 와~!”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 밀려드는 절망감과 함께 사표를 던지며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이번 달에 납부해야 할 월세와 카드 값을 생각하니 그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얼마 전에 ‘직장을 그만두고 싶지만 형편을 생각해선 그럴 수 없다’고 말한 친구를 떠올리며 김대리는 그 말을 무척이나 공감하게 됩니다. 직장을 다니며 ‘다른 직장인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 때가 있을 텐데요. 그래서 특별히 준비한 ‘사무실 명당’부터 ‘직장인의 오복(五福)’까지 낱낱이 알아보는 ‘직장인 별별랭킹!' 직장인이라면.. 2012. 8. 24. 더보기
알쏭달쏭 보험상품, 이름 속에 숨겨진 진실 2012년 대망의 해가 시작하기 전, 행복에 찬 ‘나엄마’씨네 집. 올해부터는 우리 집 재무 상태를 탄탄하게 세워 가족의 행복을 지키고자 큰맘 먹고 보험가입을 시작합니다. 일단 우리 집 기둥인 남편의 종신보험, 그리고 우리 집안의 미래인 아이의 어린이보험을 가입하는데... 아니 이게 웬일! 막상 보험을 가입하려고 하는데 우리 집에 가입된 보험이 왜이리 많은 걸까요? 아차차. ‘나엄마’씨는 전에 연금재원도 마련하고 투자도 할 수 있다는 ‘변액보험’에 가입했던 사실이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우리 가정 재무 상태를 미처 알아보기도 전에 ‘나엄마’씨 머리는 복잡하기만 합니다. 이와 같은 일은 비단 ‘나엄마’씨의 일 만은 아니죠. 아마 여러분도 한번쯤은 겪어본 일일 거에요. 알쏭달쏭 퀴즈처럼 어렵기만 했던 보험.. 2012. 8. 23. 더보기
인테리어 업체 No, 내가 직접하는 ‘셀프 리모델링’ 지속되는 불황으로 생활패턴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기 과시적인 소비’가 줄고 ‘이상적인 소비’가 늘고 있다는 건데요. 외식보다는 집에서 스스로 식사를 하고, 치솟는 기름 값을 이유로 ‘셀프 주유소’를 찾고, 본인이 먹고자 하는 술은 직접 꺼내먹는 ‘셀프 술집’을 이용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겠죠. 그렇다면 한번 이사하면 꽤 많은 목돈이 드는 ‘이사 준비’는 어떨까요? 인테리어부터 도배 시공, 포장 이사까지 부른다면 적게는 몇 백에서 많게는 몇 천까지 많은 돈이 지불될 텐데요. 본인이 원하는 브랜드의 상품을 고르고, 직접 설계하는 실용적 소비인 ‘셀프 리모델링’이라면 엄청난 금액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만족스러운 새집의 결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해요. 여기! 평범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피해 남들과는 .. 2012. 8. 22. 더보기
신용카드 포인트를 알뜰하게 모으는 5가지 팁! 성인이 되면 남녀노소 누구나 신용카드 하나쯤은 가지고 다니게 됩니다. 신용카드를 쓰는 이유는 갑작스런 소비에 얼마를 쓸지 몰라 카드를 먼저 사용하거나, 목돈을 분할하여 납부하는 할부의 용도로도 사용하는 등 다양한 목적이 있을 텐데요. 특히 요즘은 카드사별로 다양한 할인과 적립 혜택까지 부가적으로 받을 수 있어, 오히려 신용카드만 잘 사용하면 신용등급 상승은 물론, 연말 정산을 비롯해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본인이 자주 쓰는 카드사에 어떠한 혜택이 있는지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긁으면 긁을수록 늘어나는 신용카드 포인트도 만료일을 알지 못해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지요. ‘국세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2006년에서 2010년까지 쓰지 않고 소멸됐던 신용카드 포.. 2012. 8. 21. 더보기
줌마렐라, 그녀들의 노후는 안전할까? 과거 가족중심 사회에서 隱退(은퇴)라는 용어는 희귀한 낱말이었습니다. 우리 어머니, 할머니의 은퇴는 남편, 자식이었기 때문이죠. 세월이 흘렀어도 변하지 않는 건 부모님의 내리사랑이라고 하지요? 자신을 희생 하더라도 자녀를 위하는 부모의 마음은 동서고금을 떠나서 다를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핵가족이 되면서 남편, 자식에게만 노후의 삶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가구추계」(2012.4월) 에 따르면 여성가구주 ‘60세 이상’ 비중이 2012년 34.6%에서 계속 늘어나 2030년에는 여성 가구주의 절반(48.2%)을 차지(전체 가구주 대비 34%)할 것으로 전망 하고 있는데요. 동아일보에 보도된 “은퇴한 남편, 백수 아들… 20만 ‘줌마 가장’이 떴다” (바로가기) 라.. 2012. 8. 20. 더보기
사랑에 눈 먼 한 남자의 이야기, 뮤지컬 ‘잭 더 리퍼’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에도 실려 있는 이 속담은 원래 ‘지아비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고 쓰이던 것이 와전되어 사용된 것인데요. 그만큼 여자의 한은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독하고 매섭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랑에 눈 먼 남자는 어떨까요? 남자도 역시 무섭습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살인자와의 거래를 시도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잭 더 리퍼’를 보면 알 수가 있지요. ▶실제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잭 더 리퍼’ 3년 연속 흥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뮤지컬의 대표작 ‘잭 더 리퍼’ 는 실제로 일어났던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탄생한 뮤지컬입니다. ‘잭 더 리퍼’는 1888년 런던에서 .. 2012. 8. 17. 더보기
무한한 열정을 지닌 FP, 그들을 위해 ‘사랑카페’가 간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폭염, 한번 쏟아지면 인정사정 없이 들이붓는 폭우, 어둠이 내려앉아도 식을 줄 모르는 열기에 여러분의 이성은 폭발! 이런 날씨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FP! 고객이 어디에 있든 상관없다! 오직 당신을 위해 발로 뛰는, 보험사의 꽃이라 불리는 그들! 여러분의 재무상태가 걱정이시라고요? 걱정은 그만! 여러분이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 동안 ‘FP’들은 여러분의 재무상태를 점검하고, 상담을 계획합니다. 날씨가 더우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 FP는 찾아갑니다. 이것이 바로 FP정신! 열혈정신으로 무장한 그들이 말합니다. “내가 만약, 외로울 때면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오직 고객을 위해 발로 뛰는 FP! 무더위에 지.. 2012. 8. 1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