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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봄꽃 만발 여의도, Picnic Festival 200 배 즐기기!


전년보다 따뜻해진 봄 날씨 덕분에 지난 주말, 여의도는 벚꽃을 구경하러 놀러온 나들이객들로 붐볐는데요. 이번주에는 본격적으로 여의도 전 지역의 봄꽃이 만발할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나 주말에는 설레는 봄날을 즐기러 나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화생명 블로그에서는 봄꽃 만발 여의도를 200배 즐기는 방법! 에 대해서 준비해 보았답니다~ 




봄은 축제의 계절!, 눈여겨 볼만한 봄 축제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여의도를 비롯해서 3월부터 5월까지는 전국이 봄꽃축제의 시기입니다. 보통 봄꽃축제는 크게 벚꽃축제와 봄꽃여행으로 나뉘는데요. 벚꽃축제지는 역시 진해와 경주의 벚꽃축제와 서울의 여의도 벚꽃축제가 전국 3대 벚꽃축제에 들 정도로 유명하답니다. 최근에는 섬진강변 벚꽃축제와 남산 벚꽃축제도 떠오르는 축제지인데요. 거기에 과천 서울대공원 벚꽃축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죠.


 

진달래, 유채꽃, 복사꽃, 철쭉 등이 어우러지는 다른 봄꽃 여행지들은 특별한 기간과 상관없이 화려한 장관으로 여행객을 유혹하지요. 또한 아침고요수목원의 봄꽃축제, 에버랜드의 튤립축제 등 봄 축제들도 나들이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고요. 봄꽃하면 또 빠질수 없는 이 곳! 여의도의 따뜻한 봄날, 4월은 어떤 모습일까요?





설레는 4월의 여의도, 'Picnic Festival' 을 즐겨라!


벚꽃피는 여의도의 4월, 많은 분들이 아마 '윤중로'를 제일 먼저 떠오르실 텐데요. 예쁘게 핀 벚꽃들 만큼이나, 나들이객이 너무 붐벼 한편으로 오히려 사람구경만 하다가 오는 경우도 왕왕 있었죠. 그래서, 준비된 벚꽃의 숨은 명당!! 여의도 63빌딩 앞의 한강공원에서는, 여유롭게 봄날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Picnic Festival 이 진행 된답니다! 



‘Picnic Festival’! 삶에 쉼표가 필요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즐거운 축제를 즐길 수 있는데요. 4월 9일 여의도 한강공원(6빌딩 앞)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근사한 피크닉이랍니다. 어쿠스틱 뮤지션의 공연과, 전국 유명 바리스타들의 커피 브랜드, 트렌디한 푸드트럭까지 모두 다 한자리에!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는지, 더 살펴볼까요?




 

'Picnic Festival'을 즐기는 방법 첫 번째! 콘서트 존 



콘서트존에서는 그야말로 봄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신선한 가수들이 무대에 오르는데요.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1부 공연에는 유승우, 장재인, 김예림, 김지수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열리는 2부 공연에는 존박, 조정치&정인, 에릭남, 10cm까지 라이브에서 더 매력적인 그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Picnic Festival'을 즐기는 방법 두 번째! 카페테리아&푸드트럭 존


카페테리아존에서는 군데군데 피어나는 근사한 봄 꽃망울처럼 인디 뮤지션들이 들려주는 공연들은 아마 버스킹의 참맛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렉스틱, 밴드 황정민, 동경소녀 등 홍대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의 길거리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6팀의 밴드가 함께 한답니다.

 

피크닉에서 심심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입이요, 가장 즐거워야 할 것이 있다면 배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봄 피크닉과 어울리는 먹거리들이 재미있는 푸드트럭들을 통해서 제공되는데요. 떨어졌던 입맛도 착착 붙여주는 스웨덴핫도그, 그리스 지로스, 또띠아 오꼬노미야끼 등의 글로벌한 메뉴들과 스테이크와 씨앗호떡까지! 보고 있자면 구경하시는 것만으로 배가 벌써 불러오실지도 모르겠네요.


게다가 특별히 조성된 카페테리아 존에서는 유명 매거진에서 여러 차례 소개된 카페 메쉬, 빨간대문 인테리어로 잘 알려진 카페 아이두, 국가대표 바리스타 안재혁∙유연주가 운영하는 커피 렉, 신사동 커피매니아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공간이자 한국 로스팅챔피언쉽에서 수상한 신현상 로스터의 커피 휘엘(COFFEE FIEL) 등 산뜻하고 다양한 향기의 커피를 드실 수 있을 뿐 아니라 핸드드립과 원두 맞추기 등 체험 이벤트까지 준비되어있어 커피와 더불어 즐거운 피크닉 이벤트를 누리실 수도 있답니다.



'Picnic Festival'을 즐기는 방법 세 번째! Life Plus Lounge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코스일수록 많은 인파로 인해 쉬어가기 어렵다던지 사진을 찍고 싶어도 마땅한 장소나 타이밍을 찾기 어렵죠? 이번 ‘Picnic Festival’에서는 그런 어려움 해소는 물론 다양한 경품 행사까지 곁들인 라이프 플러스 라운지가 운영된답니다.


포토존에서 소중한 인연들과 사진을 남기는 것은 물론 포토존 이용과 브랜드 행사 참여로 페이스북 등의 SNS 인증샷을 올리면 깜짝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장 즉석에서 참여 가능한 라이프볼 추첨까지, 그야말로 쉼표처럼 들러서 즐거운 선물을 안고 가실 수 있는 라운지! 꼭 들러서 행운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이 밖에도 조금 더 여유로운 자리를 원하신다면, 푸드트럭존과 라이프 플러스 라운지 사이 '피크닉존'이 마련되어있는데요. 자유롭게 봄날의 피크닉을 즐기면서 같이 오신 분들과 담소를 나누기 좋은 곳이랍니다!



'Picnic Festival' 가기 전, 이것만은 꼭 체크하세요!

 


즐거운 자리나 행사에 참여했을 때 막상 뭔가를 깜박 빠트리면 속상하거나 아쉽기 마련인데요. 후회하기 전에 ‘Picnic Festival’에서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사람이 많은 자리니 가벼운 감기나 계절풍 독감이 옮기기 쉬운 환경이죠? 손세정제를 가방 한편에 챙겨가시면 그것만으로 마음이 든든해지실 겁니다. 


일행과 함께 편한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피크닉 매트가 안성맞춤이겠고요. 마트폰으로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보조배터리가 또 제 역할을 톡톡히 하죠. 그 외에 선크림과 선글라스 등 따뜻한 봄 햇살에 대비하는 아이템도 필수로 챙기셔야 합니다!

 

★ 물론 Picnic Festival 콘서트 티켓에 당첨되신 분들께는 입장할 때, 4인용 돗자리, 마마스 샌드위치, 커피/와인 교환권 등이 들어있는 피크닉 패키지를 드리고 있기 때문에, 준비물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오시면 됩니다! 


 

보너스 팁으로 야외에서 사진을 잘 찍는 방법들을 귀띔해드린다면 플래시를 켜시는 게 의외로 효과가 좋다는 것! 대낮의 실외이니 플래시가 필요 있을까 싶으시겠지만 야외에서 역광일 때 플래시를 쓰시면 그늘이나 작은 그림자들이 사라져 더 멋진 인물과 벚꽃들이 사진에 담길 수 있답니다!




[Event] 더욱 편안한 피크닉을 즐기고 싶다면? 피크닉 티켓 신청하자!



하루에 다 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풍성하고 근사한 볼거리와 먹거리들이 가득한 이번 ‘Picnic Festival’! 삶에 색을 더한다는 의미의 Life Plus라는 표현에 걸맞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화사한 벚꽃과 함께 참여하실 수 있는 ‘Picnic Festival’! 지금 바로 신청하셔서 즐거운 쉼표를 마련해보시는 것 어떨까요?





 




이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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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부공연신청해요!!!! 2,3차 티켓이벤트 광탈당하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번이 마지막 기회네요. 오랜만에 주말에 쉬게 됐는데 요샌 집에만 있기 미안할 정도로 날씨가 좋아서 어디든 가고 싶더라구요. 이번 피크닉콘서트로 오랜만에 친구들하고 아직 못간 꽃놀이도 즐기고 봄에 어울리는 멋진 공연도 즐기고 맛있는 음식까지 먹으면서 정말 제대로 피크닉을 즐겨서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네요!!!!!

  • 1부공연 신청합니다. 아직 제대로 벚꽃 구경도 못해봤어요ㅠㅠ 이번봄은 한화생명 이벤트로 여의도에서 벚꽃도보고 따뜻한 날씨와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하고 싶어요 부탁합니당!

  • 여름에 해외로 연수 떠나서 2년간 못 볼 언니와 가족들과 함께 간만에 벚꽃도, 공연도 보면서 봄을 만끽하고싶어요. 언니가 자취하고 일하느라 바빠서 집에도 잘 못 오는데 떠나기 전 가족끼리 좋은 추억 쌓을 수 있게끔 해주고싶어서 신청해봅니다! :) (2부 신청합니다.)
    공유도 엄청하고 계속 참여하고 번호 다 팔아도 1도 안 뽑히네요.. 축제 즐기고싶은데 즐기기가 쉽지가 않네요(오열) 즐기고싶다...정말..너무...이 간절한 마음이 잘 전달 됐으면 좋겠다..(간절)

  • 2부공연 신청합니다. 케빈오의 국내공식 첫무대를 뒤늦게 알고 얼마나 심장이 오르가 들었는지 몰라요 ㅜㅜ 공식 첫무대인데 그것도 쟁쟁한 가수들과 함께 서는 무대인데 팬이 응원을 제대로 해줄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게 너무 안타까웠거든요 ㅜㅜ 주최측에 전화해서 문의도 해보기도 하고 응원할 방법을 이것저것 찾기도 했습니다 . 상담하시는 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우리 가수의 첫무대가 그래도 이런 곳이라 너무 다행이다고 생각도 했더랬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합니다. 그런데 애타는 팬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신건지 또 이렇게 기회를 주시네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꾸벅! 케빈의 첫무대를 응원하게 해주세요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 일주일 전과 달리 거리 발딛는 곳마다 봄의 기운이 물씬 느껴집니다.세상엔 봄이 찾아 온 것 같은데 바쁜 삶에 치이다 보니 그런 여유조차 잊은지 오래된 것 같네요. 블로그 글을 찬찬히 읽다 생각해보니 최근 피크닉을 다녀온 게 언제 였는지 가물가물 합니다. 반대로 예전에 공원으로 , 계곡으로 피크닉을 다녀왔던 추억들도 다시금 떠오르네요.

    맘의 여유가 없다보니 누구를 만나는 일도 평온한 자연을 만끽하는 일도 다 사치라고 느껴졌었는데, 요즘 길을 다니다 이쁘게 핀 벚꽃을 한참 멍하니 쳐다보는 저를 보면 예전의 여유로웠던 제가 그리워졌나 봅니다.
    이번 주말에는 시간을 내서 봄꽃을 만끽해야 겠네요

    2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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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빈오의 열팬입니다. 뒤늦게 합류해서 표도 못구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펜스에 올라라도 가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ㅠㅠ 꼭 부탁드립니다. 2부공연입니다! 케빈오팬카페 회원 4명 구제해주세요!!! 멀리 일본에서 대전에서 부산에서도 오십니다!!

  • 2부공연 신청해요~10센티의 신곡..꼭!!!듣고싶네요ㅎㅎㅎ커플지옥 솔로인친구와 함께가서 10센티 노래열창하고싶네요~그러다가 남자친구가생긴다면 그건..한화의 기적~너무너무 가고싶어요

  • 2부 신청합니다!! 핑크빛 벚꽃잎이 흩날리는 지금 바쁜 회사생활로 이제는 완연해진 봄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봄노래를 직접 들으며 흩날리는 분홍빛 벚꽃을 본다면 저에게도 분홍빛 봄이 찾아올 것만 같아 신청합니다!

  • 김나애 2016.04.08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추운 겨울에서 벌써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제 막 20살 성인이 된 터라 사회생활도 문화생활도 새롭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는 입시결과에 좌절했기 때문에 20살에 누릴 수 있는 풋풋함을 누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시 1년을 준비해야 하는 답답한 상황에서 봄이 찾아왔지만 제게는 봄으로 느껴지지 않을 수밖에요.
    시작한지 얼마 안됬지만 오히려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기분전환이 절실합니다.
    친구들은 벌써 봄바람을 맞고 있는데 저는 좁은 공간안에서 바람은 커녕 햇빛조차 받을 수 없습니다.
    주말에 여유가 있다한들 만날 수 있는 친구도, 시간도 너무 제한적이구요..
    그런데 마침 이렇게 걱정과 불안, 무기력함을 잠시 잊고 기분전환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이 되니 사연을 남깁니다.
    여느 20대와 같이 단장을 하고, 노래를 듣고, 예쁜 풍경을 보고, 기분좋게 밤거리를 거닐며 지금의 신분을 잠깐이라고 탈피하고 싶네요.
    때문에 저는 2부 신청하고 싶습니다.

  • 2부 공연 신청합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 서 꽃보다 더 보고 싶은 가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케빈오 열성 팬인 우리 는 케빈오의생애 첫 한국야외 공연 꼭 보고 싶어요 아름다운 벗꽃 속에서 들려오는 노래소리 들을 기회를 잡을 수 있게 허락해주세요 ktx 표 구해 놓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어요 표 좀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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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부 공연 신청합니다
    이른 봄 날에 꿈처럼 우리에게 다가온 케빈오
    첫번째 공연 꼭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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