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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우스

How was your Day? 우연히 물은 그날의 안부가, 지속가능한 작당모의가 되기까지 ‘드림하우스’를 이야기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3인방이 있습니다. 바로 신민성, 홍서윤, 조민근 하우어인데요. 모두가 ‘My Brand’를 꿈꾸며 자신의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사이, 이들은 하우스에 사는 하우어들을 또 다른 ‘프로젝트의 대상’이자 ‘브랜드’로 발견하게 되죠. “지속가능한 일은 무엇일까? MZ 청춘들은 무엇을 고민하고 꿈꾸고 있을까?” 등의 청춘의 입장을 함께 생생히 고민하는, 드림하우스 하우어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인터뷰하는 열정 3인방, ‘하우웍스’를 만나봤습니다. Q) ‘하우웍스’의 작업은 굉장히 이타적인 것 같아요. 자신만의 프로젝트만 신경 쓰기도 부족한데, 하우어들을 직접 만나고 인터뷰한다는 자체가요. ‘하우웍스’의 특별한 결성 계기가 있을까요? (민성) 저희는 드림하우스의 비전 .. 2021. 10. 19. 더보기
가속화된 미래, ‘지속가능한 일’을 찾아서 한화생명 드림하우스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고, 그냥 꾸준히 하는 거죠” “한 순간 직장에서 권고사직을 당했죠. 그 사건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내 일’을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드림하우스에서 만난 정현정 하우어의 얼굴은 말간 20대 청년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그 표정과 분위기는 굉장히 단단했죠. ‘트립스토어’란 여행 스타트업 회사에서 일을 하던 정현정 하우어는, 코로나19 때문에 하루 아침에 일자리를 잃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깊은 실의도 잠시, 그녀는 곧 새로운 결심을 하죠. “훌쩍 제주도로 떠났어요. 그때만 해도 코로나가 빨리 끝날 줄 알았으니까요.” 사실 그녀의 이력은 조금 독특했습니다. ‘로아컨설팅’이라는 IT기업에서 회사생활을 시작해, 무작정 일본으로 넘어가 ‘otto’라는 브랜드 회사의 디자이너를 역임했고, 이.. 2021. 9. 16. 더보기
집, 단지 산다는 것 그 이상의 의미. 지속가능 미래를 고민하다, 한화생명 DREAMHAUS SDGs (지속가능개발목표)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 ‘지속가능하다’는 말은 과거와 미래를 구분 짓는 하나의 잣대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매년 를 발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김난도 교수’는 자신의 최근 저서에서 이렇게 말한 바 있죠. “미래의 방향은 이미 정해져 있다. 문제는 단지 속도다.” 때문에 한 기업의 CSR 역시, 수혜자와 시혜자를 구분하는 과거 이분법적 문법을 벗어나, ‘함께 미래를 고민하고, 그 미래를 가속화하는’ 지속가능한 철학을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한화생명 드림하우스’ 역시, 이러한 ‘지속가능 철학’을 흡수한 ‘공유 주거 공간’이자 ‘코리빙’ 프로젝트이기도 한데요. 란 코어 밸류가 말해주듯, , 지속가능 브랜드 하우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시.. 2021. 8. 24. 더보기
한화생명 드림하우스(DREAM HAUS) 신진 아티스트들의 전시 <달걀프라이와 토스트 한 조각> 사회적 거리 두기로 숨죽인 회색빛 도시에 따뜻한 영감을 불어넣을 방법, 어디 없을까요? 최근 한화생명이 운영하는 드림하우스의 신진 아티스트들이 그 따뜻한 영감을 불어넣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연남동에 문을 연 ‘드림하우스(DREAM HAUS)’ 입주 창작자들과 신진 아티스트 2인이 함께 하는 첫 번째 공동 전시, 을 통해서인데요. 언제 찢어지고 터질지 모르는 연약한 존재로서의 개인을 상징하는 달걀프라이, 그리고 그것의 완충재가 되어 줄 토스트 한 조각에 대한 이야기가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 않는 7인의 아티스트들을 통해 전해집니다. ▶ 한화생명 ‘드림하우스(DREAM HAUS)’ 예술가들의 첫 전시 드림하우스는 한화생명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로 다른 꿈을 지난 청년들이 함께 모여 생.. 2020. 4. 2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