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63빌딩

짧아진 여름방학, 알차게 체험학습 할 수 있는 장소는? 본격적으로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지만, 아이들의 얼굴에는 기쁨보다는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왜냐구요? 주5일 수업제가 올해부터 전면 도입되면서 예년에 비해 여름방학이 짧아졌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학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한정된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고민하게 됩니다. 사실, 엄마의 바램은 한 학기 동안 공부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취미 하나를 배워보거나 독서 삼매경에 빠졌으면 하는데, 아이들 맘이 어디 엄마의 맘과 같은가요? 학교 다니면서 학원이다 숙제다 하면서 놀 시간이 없었던 만큼 여름방학이면 영화도 보고 싶고, 수영장도 가고 싶은 것이 우리 아이들 마음이죠. 하지만 너무 멀리 가기도 곤란한 것이 부모 사정.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63빌딩을 다녀왔습니다. ▶ 남녀노소 좋아하는 "6.. 2012. 7. 25. 더보기
한화생명 직원들이 추천하는 63빌딩 주변 맛집은 어디? 아침에 일찍 일어나 무거운 몸을 이끌고 회사에 도착해 업무로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다 밤 하늘의 별을 보며 퇴근을 하고.. 이렇게 반복되는 일주일을 보내는 전국의 수많은 직장인들이 금요일 저녁만큼 기다리는 시간은 또 언제일까요? 네, 맞습니다. 바로 점.심.시.간입니다. 하루 중 가장 기분 좋은 시간인 점심시간, 그 시간만큼은 맛있는 식사와 수다를 즐길 수 있기에 직장 생활 중 빼놓을 수 없는 재미라고 할 수 있죠. 63빌딩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화생명 본사 임직원들 역시 점심시간이 다가오면 슬슬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기 시작한답니다. 탁 트인 한강을 바라보면 금방이라도 도시락을 싸들고 잔디밭에 앉아 한강의 경치와 함께 피크닉이라도 즐기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아쉬움을 근처 맛집을 찾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 2012. 5. 1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