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리 없는 살인자 초미세먼지가 우울증도 불러온다? 요즘 외출 필수품이 된 물건이 있습니다. 바로 마스크인데요. 날씨가 따뜻해지면 극성을 부리는 미세먼지 때문입니다. 이 중 ‘초미세먼지’는 입자가 작아 폐까지 침투하는 위험한 먼지입니다. 초미세먼지는 어떤 것이고 정확한 측정 기준은 무엇인지, 초미세먼지가 일으키는 질병과 이에 들어가는 경제적 비용은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환경부는 올해 7조 2000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를 30% 줄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노후 경유 차량 폐차, 오염물질 배출 저감장치 부착, 화력발전소 중단 등 다양한 방법이 나왔지만, 실효성 논란을 겪기도 했는데요. 효과적이고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곧 다시 파란 하늘을 만나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김민지 2018. 4. 2. 더보기
발암물질을 포함한 초미세먼지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보험은? 요즘 날씨보다 미세먼지 지수를 먼저 확인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온갖 유해 물질로 가득한 미세먼지의 위험성 때문인데요. 호흡기 질환뿐 아니라 심혈관 질환, 피부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 부각되며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미세먼지. 황사보다 더 무서운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험으로 든든하게 대비하는 것 못지않게 일상에서 지켜야 할 중요한 습관이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가능한 외출을 삼가고, 외출을 꼭 해야 할 경우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챙기는 것인데요. 또, 분무기를 공중에 분사하고 바닥을 닦아 내는 물걸레 청소를 자주 하며, 실내에 먼지가 쌓이지 않게 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황사의 길목에 방풍숲을 조성해 미세먼지를 걸러내.. 2017. 5. 2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