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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장기소액채무자 추심 중단, 대상자가 궁금해! 지난해 11월, 금융위원회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국민행복기금 장기 소액 연체자를 대상으로 상환능력 심사를 거쳐 채권을 소각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어 지난 29일, 장기 연체자 46만여 명을 대상으로 추심을 중단하거나 채무를 탕감해주는 방안도 발표되었는데요. 장기 소액 연체자 빚 탕감 대상자는 누구이며, 정책 시행의 이유는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장기 소액 연체자 지원은 취약계층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기 위한 대책입니다. 다만, 열심히 빚을 갚아 온 사람보다 빚을 갚지 않고 버틴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간다는 목소리가 들리는데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환능력 여부에 대한 철저한 심사가 꼭 필요해 보입니다. (여는 글) 지난해 11월, 금융위원회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 2018. 2. 5. 더보기
2017년 달라지는 금융,보험 제도 완벽 가이드 정유년 새해에는 금융.보험계에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금융위원회가 금융시장을 안정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계획안을 발표했기 때문인데요. 바뀐 제도의 혜택을 누리고, 현명한 금융, 보험 소비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변화를 꼼꼼하게 체크해 봐야겠습니다. 2017년 달라지는 각종 제도와 그 이유를 한화생명과 함께 알아볼까요? 2017년 금융, 보험 제도의 변신은 대부분 소비자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특히 서민이나 취약계층의 지원 대책 마련에 집중했는데요. 바뀌는 제도의 내용과 그 이유를 제대로 파악하면 그 영향과 혜택도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올해, 자신에게 맞는 금융, 보험 제도의 변화가 있다면 눈여겨 봐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준영 2017. 2. 2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