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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

2000년 이전에 가입한 (구)개인연금저축이 있나요? 특징과 활용 방법, 꼭 알아두세요! 여러분은 은퇴 후의 삶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많은 사람이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각자의 방법으로 노후 대비 수단으로 ‘연금’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연금 가운데 2000년 12월까지 판매되었던 상품으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면 노후 자금으로 활용도가 높은 ‘(구)개인연금저축’의 활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 (구)개인연금저축, 20년 이상 유지했다면? 얼마 전, 사내 메일로 질문을 한 가지 받게 되었습니다. 질문을 한 A 씨는 과거 97년 가입한 (구)개인연금저축 상품을 97년부터 지금까지 해지하지 않고 20년 넘게 유지하고 있는데요. 이제 은퇴 시기가 되어 연금 수령을 해야 하는데, 연금 수령 만기 시 종합소득세 과세 제외 대상인지, 연 1,20.. 2020. 10. 13. 더보기
언택트(Untact) 시대를 살아가는 베이비붐 세대의 노후자금 마련방법 우리나라는 지난 2018년 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고령사회는 전체인구에서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14% 초과한 경우를 말하는데요.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사회까지 18년이 걸렸고, 앞으로 초고령 사회까지는 약 8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해 타 선진국 대비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는 상황입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베이비붐 세대가 비자발적 실업과 강제 은퇴라는 갈림길에 서 있다’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베이비붐의 은퇴 전선에도 이상이 생긴 것이죠. 코로나19 팬더믹은 사회와 경제, 그리고 비즈니스에 유례없는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향후 수년간 혹은 수십 년간 그림자를 드리울지도 모르는 일인데요. 전문가들이 ‘코로나 이전의 세상은 다시 오지.. 2020. 8. 10. 더보기
은퇴 후 연금 설계, 소득 갭(Gap)을 줄이는 것이 포인트! 얼마 전 ‘노후를 잘 준비해 놓은 사람들의 7가지 충고’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7가지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충고는 바로 ‘치아 관리’ 였죠. 치아와 잇몸은 나이가 들수록 관리하지 않으면 서서히 망가진다는 경험적인 이야기였는데요.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벼락치기로 관리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치아 관리’라는 뜻입니다. 옛말에 ‘이가 자식보다 낫다’는 속담처럼 대부분 어르신은 건강한 치아를 노년에 큰 복으로 생각했지만, 사실 치아 관리는 쉽지 않았습니다. 노후준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래로는 자식들 뒷바라지, 위로는 부모님 봉양으로 나의 노후는 항상 삶의 우선순위에서 뒷전이지 않았나요? 나의 노년을 위해 더 많이 저축할 수 없는 형편이라도 아직 실망하기는 이릅니다. 은퇴 설계는 은퇴 전 생활 수준.. 2020. 7. 21. 더보기
[보험 Talk, 보톡스] 늦었다고 생각할 때 진짜 늦었다! 연금저축보험으로 노후 대비하기 알쏭달쏭한 보험에 관한 궁금증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보험에 관한 이야기 보톡스, 8월의 주제는 바로 ‘연금저축보험’입니다. 요즘은 흔히들 100세 시대라고 하죠. 그리고 누구나 일자리에서 은퇴하고 노후가 찾아오는데요. 때문에 많은 사람이 노후를 걱정하지만, 당장의 생활비나 대출금 걱정 때문에 노후 계획을 잠시 미뤄둘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 막상 노후를 준비해보려 해도 얼마나,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연하게 느껴지기도 하죠. 연금저축보험은 이렇게 막연한 노후 준비에 도움을 줄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연금저축보험은 언제, 어떻게 가입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 노후자금, 국민연금으로 충분할까? 여러분은 노후 대비를 어떻게 하고 있나요? 노후 대비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2019. 8. 27. 더보기
노년의 삶을 위한 최소한의 준비, 마음을 청춘으로 만들어주는 노후소득 준비하기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KFC 앞을 지키고 있는 하얀 정장을 입은 할아버지 ‘커넬 샌더스’를 한 번쯤은 보셨을 텐데요. 그는 무려 65세에 도산해 켄터키주 정부로부터 받은 사회보장비 100달러 남짓을 손에 쥐고 새로운 사업 계획서를 만들어, 무려 1,008번의 거절 끝에 창업한 치킨 가게입니다. 그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지금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KFC의 마스코트로 세계 여러 곳을 누비고 있습니다. 이처럼, 은퇴를 앞둔5060세대도 좌절하지 않고 인생 후반전을 준비해야 할 텐데요. 오늘은 당당한 노후를 위한 최소한의 소득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 인생의 후반부, 일과 휴식을 균형 있게 병행해야 한다. 올해 초 땅끝마을 해남에서 ‘개인사업자의 절세방법’에 대한 강의를 한 적이 있습.. 2019. 7. 19. 더보기
안정된 노후를 위해 목돈보다 더 중요한 소득관점의 연금설계 누구나 은퇴 후 안정된 노후를 위해 고민을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강연에서 가끔 이런 질문을 하는데요. “여러분, 1억 원을 버는 게 빠를까요? 아니면 1억을 세는 것이 빠를까요?” 이런 질문을 하면 대부분 사람은 세는 것이 더 빠르다고 얘기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1억을 버는 것이 빠를지 세는 것이 빠를지 구체적으로 계산해보았습니다. ▶ 1억을 갖기 위해 걸리는 시간 1억을 센다고 했을 때, 1초에 1원씩 센다고 가정하면, 한 시간에 셀 수 있는 돈은 3,600원입니다. (1시간=60초X60분) 하루는 24시간이고 분과 초로 환산하면 1,440분, 86,400초가 되는데요. 1억을 86,400초로 나누면 1,157일, 대략 39개월에 해당합니다. 1초에 1원씩, 먹지도 자지도 않고 숫자만 센다고 할.. 2019. 5. 31. 더보기
커피의 또 다른 매력! 커피로 노후를 준비 할 수 있는 '커피 연금'이란? ‘이연연상(二連聯想)’이란 하나의 개념이 다른 관념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사물이나 정보, 지식 등 서로 이질적인 두 가지 이상의 것을 엮어내는 현상을 뜻합니다. ‘커피와 연금’은 상관없어 보이지만 이 두 단어에는 노후준비라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데이비 맥캔들리스는 그의 저서 에서 연금과 커피는 구성 요소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 두 가지는 기본적으로 3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층은 ‘국민연금과 에스프레소, 2층은 ‘퇴직연금과 우유(또는 물)’, 그리고 마지막 3층은 ‘개인연금과 우유거품’입니다. 참 재미있는 연상(聯想)인데요. 현대인들에게 3층 연금은 식후의 커피 한 잔처럼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커피와 연금’은 노후준비와 어떤 연관이 있는 걸까요? ▶1층에 해당하.. 2018. 11. 27. 더보기
인생의 라이프사이클을 보장해준다? 변액보험의 특징 4가지 보험회사 근무하면서 알게 된 재미있는 사례가 두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건강이 걱정되어 보험에 가입하였는데 오히려 더 건강해지는 것인데요. 보험에 가입하면 마음이 든든해져서 스트레스가 없어지고, 그래서 더 건강해진다는 것이죠. 두 번째로는 은퇴 이후 일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험에 가입하며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파악, 연금 등 생애설계를 탄탄하게 준비한 덕에 노후를 경제적 어려움 없이 보낼 수 있다는 것인데요. 과연 정말 일까요? ▶보험에 가입하면 건강해진다? 이런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우산 가져가면 날씨가 맑아지고 외투 벗고 나오면 추워지고 세차를 하면 비가 오는 것 같은 일 말입니다. 보험에 가입하면 병에 안 걸려서 본전을 뽑을 수 없다는 것도 비슷한 맥락일까요? 일반적.. 2018. 1. 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