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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11시콘서트

[이벤트] 해설이 있는 11시 콘서트, 3월 공연 초대



매주 둘째주 목요일을 기다리는 분을 많으시죠? 바로 예술의 전당 간판 프로그램 11시 콘서트가 있는 날이기 때문인데요. 드라마 <밀회>로 대중에게도 친숙한 박종훈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친절한 해설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음악으로 클래식과 한 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친절한 음악회, 11시 콘서트가 3월 12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예술에 전당에서 있습니다. 


여기에 놓칠 수 없는 한 가지 기쁜 소식! 한화생명이 매월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있어요. <11시 콘서트에 가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 주시면 총 10분을 선정하여 초대권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11시 콘서트의 연주곡도 체크하고, 음악회의 객석을 차지할 수 있는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이른 봄날의 11시 콘서트를 소개합니다.






11시 콘서트에서 어떤 곡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1. 요제프 슈트라우스 <근심없이 폴카>


왈츠의 왕으로 불리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동생으로 요제프 슈트라우스 역시 경쾌한 춤곡을 다수 작곡했어요. 이 곡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도 소개되어 인기를 끌기도 했던 곡이랍니다. 



2. 요한 슈트라우스 II <천둥과 번개 폴카>


<왈츠의 왕>으로 불리는 대표적인 왈츠 작곡자로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등 대표적인 왈츠곡을 작곡했습니다. 2/4박자의 빠른 춤곡인 폴카는 본래 보헤미아 지방의 춤곡이었으나 19세기 중반부터 귀족 무도회에서 자주 연주되었다고 해요. 귀족 무도회에서 자주 연주됐던 슈트라우스의 폴카를 만나보세요. 



3.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서곡

 

하늘이 내린 작곡가로 불리는 모차르트가 남긴 마지막 오페라입니다. 조수미씨가 불러 유명해진 <밤의 여왕>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아리아이죠. 이번 11시 콘서트에서 <마술피리>의 서곡으로 만나보시죠. 



4. 피아졸라 <망각> (호른 버전)


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왈츠의 왕'이라면 피아졸라는 '탱고의 황제'로 불리는 작곡가 입니다. 피아졸라의 대표곡 <망각>은 드라마, CF, 음악회에서 여러 버전으로 소개되어 우리에게 친숙한 곡이죠. 11시 콘서트에서는 호른 버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5.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 중 뮤제타의 왈츠 (호른 버전)


발레 <호두까기 인형>과 더불어 크리스마스 단골 공연, 오페라 <라 보엠>은 바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오페라입니다. 로맨틱 코미디 뺨치는 달달한 스토리일까요? 11시 콘서트의 박종훈 피아니스트의 해설로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에 대해 알아볼까요? 



6.차이콥스키 <이탈리아 기상곡>


대표적인 발레곡 작곡가 차이콥스키의 <이탈리아 기상곡>은 차이콥스키가 이탈리아 여행을 가서 이탈리아의 민요와 풍습, 춤곡, 정취, 사람들의 생활 모습 등을 보고 영감을 얻어 작곡한 작품이에요. 차이콥스키가 느낀 이타리아를 11시 콘서트에서 느껴보세요. 







[Special Event] 11시 콘서트 초대권 증정 이벤트





이른 봄날의 설렘을 안고 여러분과 함께 할 11시 콘서트! 3월에는 왈츠, 오페라, 탱고까지 다양한 클래식 음악의 향언이 펼쳐질 예정인데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초대권 증정 이벤트 많이 참여하시고 3월 11시 콘서트의 관객이 되시기 바랄게요. 







이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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