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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발렌타인 소원 빌고, 반고흐전 가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달콤하고 행복한 발렌타인 약속은 잡으셨나요? ^^ 

 

"3년 차 연인, 발렌타인이 별건가요. 차 마시고 영화볼 지, 영화보고 차마실지 고민중입니다."
"발렌타인데이가 뭔가요. 먹는 건가요. 솔로 친구들끼리 뭉쳐서 커플타도대회 열랍니다"

 

너무 뻔하고~ 흔하지 않나요.

365일 중 그냥 하루 일뿐이란 생각마시고, 상상력을 발휘해보세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 데이 내게 생겼으면 좋을 일'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인기 데이트 장소인 반고흐 티켓을 비롯한 달달한 초콜릿까지 선물을 드립니다~~!


 


커플 솔로 모두 행복한 발렌타인 데이를 위하여, 소원을 나누면 이루어질 확률이 높아진대요. ^^  많은 사연 중 당첨 댓글은 뭔가 다릅니다. 쉿! 여러분께만 특별히 당첨되는 특급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하나. 다른 사람의 댓글에 애정어린 조언 답글을 남겨준다! 

두울. 이벤트 기간 내에 블로그 댓글 등으로 활발하게 참여한다!

세엣. 이벤트 페이지를 자신의 SNS 로 스크랩한다!   

네엣. 첫째도 정성! 둘째도 정성!! 진정성이 느껴지는 사연을 남긴다!



[응모하시는 분들 필독!!] 사연은 댓글로 남겨주시고 댓글 아래 비밀답글로 기프티콘 받을 분의 성함/연락처/주를 남겨 주세요~! 그래야 2, 3등 상품을 수령하실 수 있으니까요~  단! 당첨자 핸드폰 번호가 중복될 시에는 한 개만 발송됩니다.

 

모두가 소원성취하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 데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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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키죠 2013.02.13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내일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고싶어요 ㅜㅜ 단순한 소원이지만 심오하답니다,
    둘다 졸업반인데 남자친구는 아직 공부를 하고있거든요 :) 먼저 직장에 다니게 된 저를 보는게
    초조해서인지 모르겠지만 가끔씩 예민해지기도 하는 남자친구~ 남자친구도, 저도 둘다 공부랑 담쌓던 사람들인데 ㅋㅋㅋㅋㅋ 이제와서 공부를 하려고 하니 자기도 여간 답답한게 아니겠죠^ ^
    이해는 하지만, 가끔 공부라는 벽에 ㅠㅠ 막혀 충분히 만나지 못하고 예전보다 함꼐하는 시간이 줄어듬을 느낄때 엄청 서운했거든요~ 그래서 내일만큼은 공부랑 잠시 빠이 하고 저랑 여유있게 데이트를 했으면 좋겠어요 !!!

    • 2013.02.13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취직하셨다니부럽습니다.ㅠㅠ 저는 바로 아래 사연올린 사람인데요,
      남자친구분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키키죠님의
      마음 또한 알 것 같아요. 남자친구분이 사랑하는이 볼 시간까지 줄여 공부하고 계시니 좋은 소식이 있을 거에요. 키키죠님과 남자친구분
      행복한 발렌타인데이 되시길~!

  • 박종민 2013.02.13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친구랑 무한도전 멤버들을 만나보고 싶어요 ㅎㅎ

  • 다들 바라시는 소원대로 행복한 발렌타인데이 되시길 바랍니다:)
    발렌타인데이인 내일은 바로 제가 다니던 학교를 최종적으로 마치는 날이랍니다.
    졸업하는 날이지만 마음이 들뜨기는 커녕 가볍지도 않은 이유, 짐작이 가시나요?

    이제 사회로 힘찬 한발을 디뎌야하는 시점인데 취업문제로 불면의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 없이 이렇게 자그마한, 아무것도 아닌 저란 아일 굳게 믿고 계신
    부모님의 거칠어진 손발과 굽어진 어깨를 언제쯤 펴드릴 수 있을지...

    그동안은 반성과 후회로 시간을 보냈지만 오늘부터는 부모님을 생각하며 저를 추스르고
    마음의 신발끈을 단단히 매 봅니다. 다시 달려보려구요.
    제가 사랑하고 저를 사랑하는 가족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면서요.

    #1.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무뚝뚝한 아빠께서 엄마의 품에 장미꽃다발을 박력있게 안기는 상상을
    해봅니다.

    #2. 반고흐전 티켓에 당첨! 부모님이 일하시는 평일에는 어렵겠지만 화창한 일요일 두 분만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http://me2day.net/biscuitaid

  • 최인화 2013.02.13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발렌타인데이에는
    작년이랑 크게 다를 거 없이
    남자친구와 알콩달콩 ♥.♥
    맛있는 것도 먹구 초콜렛 하나씩 나눠 먹고 싶네용 ㅎ.ㅎ

    https://www.facebook.com/#!/inhwa24/posts/245549472247722
    https://twitter.com/inhwa24/status/301620992688680961

  • 도비 2013.02.13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 발렌타인이 뭔가요? 양주 이름인가요?
    그럼 발렌타인데이는 양주 마시는 날인거죠? 그렇죠?
    저는 내일 싱글인 친구들과 다 같이 모여 발렌타인을 마셔버리겠습니다!!
    쓰린 속을 달달한 초콜릿으로 달래볼래요=)

  • 비밀댓글입니다

  • 이희진 2013.02.13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트데이에 사랑하는 남푠이 꽃다발을 뙇 들고 퇴근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나도 꽃 받고 싶다구요~!



  • [기분좋은 상상 ~ 미드나잇 아를]


    발렌타인데이~ ♥ 남편은 늘 선물을 준비해주는 고마운 사람이죠.~ 하지만 올핸 너~무 바빠서 야근이 많아요.ㅜㅜ
    아마 결혼 2년차인 저에게 올 발렌타인은 홀로 보내야 할것 같아요.
    여름즈음이면 남편 회사도 한가해지니 그때 약속했던 유럽여행을 떠나게 될지 몰라요~남편은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맨유경기보러 영국 여행을 원하지요~하지만 저는 빈센트반고흐를 너무 사랑해서 그가 사랑했던 프랑스의 남부 ~ 고즈넉한 아름다움이 있는 아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답니다. 그것도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라면 더욱 로맨틱하겠지요.


    그래서 저는 이번 발렌타인에 ~ 허무맹랑하지만 나름 미드나잇 아를이라는 상상 속에 빠져 봅니다.
    아를에서 고흐를 만난다면~
    밤의 까페테라스에 앉아 그와 작품 이야기를~
    그는 알았을까요? 그가죽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가 될수 있엇을지? 그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당시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지만 그의 터치와 색감은 나에게 큰 영감을 불러 일으켜준다구요.
    그리고~ 별이 무수히 빛나는 아를의 강가로 나가~ 남편과 멋진 발렌타인데이를 보낼겁니다.
    별을 그리며~ 우리의 삶과 앞으로의 멋진 미래를 설계할 거예요.
    고흐의 밤의 까페테라스와 별이 빛나는 밤에는 참 좋아하는 작품이예요. 10년전 프랑스 오베르쉬르우아즈만 들러서 그의 생애 직전의 작품세계를 만나봤는데~


    이번 발렌타인에는 비록 자정 늦게 퇴근하는 남편을 홀로 기다리며~

    아를에서 고흐를 만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비록 야근중일 남편과는 아를의 강가에서 별을 바라보는 그런 상상을 해봅니다.
    한화생명을 통해 기회가 된다면~ 오르쉐에서 보지 못했던 다른 작품들이 있는 빈센트반고흐의 작가전에 꼭 가보고 싶어요.


  • 네~ 댓글 달았답니다. 감사합니다. 완전 빠르세요. ^^

  • 이승한 2013.02.13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인생의 씁쓸함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쵸콜렛인, 페레로 로쉐의 달콤함으로 달래며 스스로에게 이런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내 청춘아, 많이 참았지만 조금만 더 참자^^"

  • 비밀댓글입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진선주 2013.02.13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사람을 만난지 17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몇 번의 발렌타인데이를 함께 했을까요...
    다른 평범한 커플들과는 달라도 많이 다른 우리 커플에게
    그냥 평범하게 다른 커플들처럼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하고 영화도 보고
    손 잡고 거리를 걸으며 평범한 데이트를 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소박하고 평범하지만...
    평범한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그리고 가능하면 우리가 처음 만났던 곳~ 처음 데이트 했던 장소~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가득한 곳을~ 데이트하며
    그 추억과 설렘을 떠올려보고 싶습니다.

    그 사람의 병을 알게 되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아프고 여유도 없어서
    단 둘이 데이트 해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 나네요
    남들에게는 평범한 것들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
    발렌타인데이에 손 꼭 잡고 추억의 장소도 거닐고 싶고
    오붓하게 데이트 하고 싶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임정은 2013.02.13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남편과 멋진 데이트를 하고 싶어요..
    둘다 영화를 너무 좋아하는데 결혼후로 영화를 보지 못했어요..아이들 키우랴 직장다니랴 시간이 안나더라구요..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맡기고 다녀오기도 그렇고..
    둘이서 영화도 보고 멋진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하고 쵸콜릿선물도 주고 받고..상상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네요
    아마 이번 발렌타인데이도 남편에게 쵸콜릿만 받고 넘어갈거 같은데..그래도 자상한 남편이 있어 쵸콜릿선물받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여겨야겠죠..

  • 홍소현 2013.02.13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렌타인데이든 화이트데이든.. '연속으로' 딱 8시간만 푹 자봤으면 좋겠어요~
    작년 5월 첫 아이를 출산 이후 모유수유를 고집하느라 아직도 밤중수유를 하고 있고 그래서 3시간마다 깨서 아이에게 '맘마' 를 줘야 하거든요 ㅠㅠ
    출산 이후 3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본적이 없는 만성피로 초보엄마에게 가장 바라는 일은 딱 8시간만 자는것이랍니다...ㅠㅠ
    하지만 날 보고 방긋 웃어주는 아가를 보면 어깨위에 내려앉아있던 피로도 어느새 말끔히 사라져버리네요.
    이런게 바로 자식 키우는 맛이라는 거겠죠?

    요즘 한창 밤중수유 중지하려고 새벽마다 아이를 울려가며 달래 재우고 있는데
    어서 이녀석이 밤에 푹~ 잘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달달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기엔 연애 10년에 결혼 4년..도합 14년의 조금 오래된 연인이지만 그래도 내일 저녁엔 남편을 위해 작은 초코렛이라도 마련해놔야겠어요 ^_^

  • 화이트데이 난 여전히 쏠로고, 산더미 처럼 쌓인 업무로 야근을 하네..
    지친몸을 이끈 퇴근길.. 데이트 하고 온 커플들로 지하철도 만원.. 입구에 서서 잠시 눈을 감는데.. 누군가 내어깨를 두두린다.. 저.. 많이 피곤해 보이시는데 커피한잔 하실래요?
    아싸~~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네~~ 꿈이 아닌 현실로 이뤄져라~~ 얍얍얍얍!!!
    반고흐전 꼭 가고싶습니다용~~

  • 여친 2013.02.14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렌타인데이날~ 신랑이 짜잔~하고 저에게 초컬릿을 줬음 좋겠어요
    남들과는 다른 발렌타인데이가 아닐까싶어요.
    신랑 보고있냐~~~ㅎㅎ

  • 제이 2013.02.14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살사를 가르키는 강사입니다
    강사한지는 이제 겨우 2년이 되가고 있는데요
    그녀를 만난 장소는 다름 아닌 살사바에요
    어느날 어떤 여인이 찾아왔답니다
    물론강습들으러..
    여느때와 달리 그녀에게서 특별한 느낌을 받았었지만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지나갔었죠
    하지만 이윽고 그녀와의 설레이는첫데이트는 정말 우연을 가장한 마치 운명적인 만남인거 같았습니다
    어느날 4명이서 한강에 자전거를 타기로 했었지만
    나머지 2명은 못가고 둘만 바람이 몹시 불어 결국 제부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물론 당일치기겠죠 ^^
    시작은 거기서 부터였어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대부도에서 제부도가는길은 바닷길이열려야 차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둘다 바닷물 닫는 시각을 동시에 착각을 했지 모에요 오모나 ㅎㅎ
    하지만 계획적인건 절대 없었슴을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ㅎㅎ
    자 둘이 맛나게 조개구이를 먹고 우리가 잘못된 시각에 차를 이동해서 보니 바닷물은이미 길을 덮치고 약 4시간정도 제부도에 꼼작없이 있게 되었네요
    둘이 차안에서 서먹서먹 히 있었는데
    제부도가기전에 어떤 겜을 했는데 제가 지고말았습니다 진사람이 이긴사람 소원들어주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그때 그녀가 저한테 소원들어달라고해서 서슴치않게 말하라고 했죠 모든지 다들어주겠다고.
    이윽고 그녀가 멈칫멈칫 하더니 꺼내는말이 키스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순간 저도 머뭇거림과 동시에 어쩔줄몰라한 나머지 그녀의 눈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녀는 정말 천사같은눈을 가진 이쁜 아이였어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이미 그녀의입술앞으로 다가가서 엄..............
    이때가 작년 3.11일 이었습니다
    작년엔 발렌타인데이를 같이 함께 못했으나
    올해는 꼭 뜻깊은 발렌타인데이를 함께할거라 생각했는데
    이미 여친은 얼마전에 저에게 헤어지자는 통보를 했습니다
    참 안타깝고 시간을 돌이킬 수 만 있다면 돌아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아직은 2.14일인 발렌타인데이를 함께 지낼 수있을지 아님 그대로 그냥 쓸쓸히
    혼자 지내게 될수도 있구요
    여러분 응원좀 해주시겠어요??
    그동안 그녀가 있어 행복했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녀를 위해 살고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