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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직급별 공감 200%! 우리말 신조어로 알아보는 직장인 이야기 얼마 전, 한 예능프로에서 ‘행복하십쇼’를 뜻하는 ‘행쇼~’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죠. 순식간에 실시간 인터넷 검색어 순위에 오르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는데요. 며칠 지나지 않아 주변 친구들과 지인들이 아침인사와 퇴근인사를 ‘행쇼~’로 대신하고 있었지요. 어느새 저도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행쇼~’라며 인사를 하고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까 너만 대답하면 돼) 등 재미 있는 줄임말 신조어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죠~ 이 신조어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요? 그리고 각종 사건사고(?)들이 일어나는 직장에선 상황별로 어떤 신조어가 어울릴지, 조목조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말 신조어가 직장에선 어떻게 사용될까? 불 같은 성격의 소유자, 청산.. 2013. 4. 22. 더보기
사무실에서 도전하는 초간단 전자레인지 요리 3선! 직장인 여러분~! 다들 식사 전엔 출출하시죠? 휴일에는 배고픔조차 모르던 배가 사무실에선 배고프다고 신호를 보내곤 하는데요. 그렇다고 일하면서 도시락 먹기엔 눈치 보이고! 배고픔을 참기 위해 달달한 커피로 배를 채우던 박대리. 하이에나 처럼 군것질거리를 찾다 발견한 초간단 레시피 3가지! 기세좋게 탕비실 냉장고 문을 열어 제낍니다. 여러 직원들의 보물(?)들이 수두룩합니다. 이 뿐이 아닙니다. 주변을 둘러보다 박대리의 레이다망에 걸린 주방가전 전자레인지. 박대리가 주먹을 움켜집니다. "그래! 결심했어!! 뭐라도 만들어 보는거야!" 이름하야, 사무실에서 만드는 초간단 3분 요리! 과연 박대리는 사무실에서 배고픔을 달랠 간식을 만들 수 있을까요? 좌충우돌 박대리 초간단 전자레인지 요리 도전기, 고고씽! ▶아.. 2013. 4. 8. 더보기
신용카드 제대로 알기! 돈 버는 신용카드 사용법 바쁜 평일을 보내고 주말에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약속한 A군 ‘월급고비’가 찾아온 탓에 급하게 신용카드를 이용하기로 합니다.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카운터 앞에 선 A군은 신용카드를 꺼내 계산합니다. 하지만 그 누가 알았을까요. A군의 ‘멘붕’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는 것을.. 첫 번째로 건넨 카드는 아쉽게도 사용이 정지된 카드였어요. 약간 머쓱해하면서 다른 카드를 건네주는 A군, 그러나 그 다음 카드는 이미 유효기간이 지났다는 점! 이제 A군에게 남은 마지막 카드는 포인트가 수북하게 쌓여있던 신용카드 하나였죠. 점원에게 건네주지만..“잔여포인트가 0 으로 되어있네요 손님” 보다 못한 여자친구가 직접 계산하면서 데이트 내내 잔소리만 듣게 된 A군! 마음만 앞서 신용카드를 잘 알.. 2013. 4. 2. 더보기
직장인 자기계발, 통계로 알아볼까? 2013. 3. 7. 더보기
신용카드 포인트를 알뜰하게 모으는 5가지 팁! 성인이 되면 남녀노소 누구나 신용카드 하나쯤은 가지고 다니게 됩니다. 신용카드를 쓰는 이유는 갑작스런 소비에 얼마를 쓸지 몰라 카드를 먼저 사용하거나, 목돈을 분할하여 납부하는 할부의 용도로도 사용하는 등 다양한 목적이 있을 텐데요. 특히 요즘은 카드사별로 다양한 할인과 적립 혜택까지 부가적으로 받을 수 있어, 오히려 신용카드만 잘 사용하면 신용등급 상승은 물론, 연말 정산을 비롯해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본인이 자주 쓰는 카드사에 어떠한 혜택이 있는지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긁으면 긁을수록 늘어나는 신용카드 포인트도 만료일을 알지 못해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지요. ‘국세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2006년에서 2010년까지 쓰지 않고 소멸됐던 신용카드 포.. 2012. 8. 21. 더보기
직장인 백배 공감! 월요일이 유독 빨리 오는 이유 시계가 째깍째깍, 돌아가는 초침을 보고 있자니 내 눈도 돌아가고, 세상도 돌고, 정신은 안드로메다로~ 오 마이 갓! 지저스 크라이스트! 심장이 쿵쾅쿵쾅! 일요일 밤만 되면 지구의 자전이 빨라지는 건가요? 시계가 미친 듯이 돌아가요~ 제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금요일 퇴근시간으로 다시 가고 싶다! 하지만 계속 날 압박해오는 어둠의 그림자! 점점, 점점, 눈 앞에까지 다가왔어요. 제발~~ 그만 좀 다가와! 누가 다가오냐고요? 그 이름. 월요일, 월요일, 월요일! ▶월요병! 너 도대체 뭐야? 앗! 또 지각이에요. 매주 월요일 아침이면 중요한 회의가 있는데, 꼭 이렇게 월요일만 되면 자동적으로 지각을 하게 되요. 절대! NEVER! 제가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건 아니에요! 음, 자꾸 우울하고, 꼭 평소의 .. 2012. 8. 6. 더보기
‘3분만 토론’ 직장인 휴가, 내 마음대로 쓰면 안되나? 얼마 전 ‘솔직한 휴가사유’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한 직장인이 제출한 휴가계 내용이 담겨 있었는데요. 6월 5일 연차를 쓰려는 이 직장인은 휴가 사유에 “다음날이 휴일”이라고 적었습니다. 6월 6일이 현충일로 공휴일이기 때문에 이틀 이상 쉴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런 게시물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샀던 것은, 사실상 직장인들이 연차를 쓸 때 휴가 사유를 거짓말로 쓰거나 아니면 여기저기 눈치를 보는 일이 허다하므로 일종의 대리만족처럼 가슴 뻥~뚫리는 통쾌함을 느껴서가 아닐까요? ‘따~르~릉’ 며칠 전, 라이프앤톡으로 걸려온 한 통의 전화가 있었습니다. 수화기 너머로남성의 떨리는 목소리가 들려오는데요. 그는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이어나갑니다.. 2012. 7. 6. 더보기
대한생명 블로그 <Life n Talk> ‘이런 주제’ 어때요? 대한생명 공식 블로그 가 새롭게 오픈 한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이제야 생각해보면 블로그를 오픈하기까지 참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네이밍부터 카테고리, 스킨까지…. 무엇보다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어떻게 친근하게 다가갈까?’의 고민이 가장 많았죠. 하지만 공식 블로그가 운영진만 고민을 한다 해서 해결될 문제인가요? 그!리!하!여! 운영진은 대한생명 임직원 모두에게 트위터를 이용해 ‘대한생명 블로그 이런 주제 다뤄주세요’ 설문조사를 진행해 의견을 받았답니다. ^^ 직접 현장에서 뛰고 있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여서 인지 정말 다양한 의견들이 많이 올라왔는데요. (너무 감사해요~ 짝짝짝)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의견이었던 주제를 몇 가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회적 기업으로.. 2012. 5. 1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