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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케어

아이를 위한, 창의적 놀이지원, 맘스케어 Blossom Mat 어린이날이 있는 5월. 꽃바람이 살랑이는 날씨만큼 온 가족에겐 기분 좋은 달이죠. 하지만 ‘아동 인권’이 주목되는 요즈음, 한 쪽에선 여전히 소외 받고 있는 아동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바로 보육시설에 위탁되어 살아가는 ‘보호 아동’이 그 주인공들인데요. 한화생명 CSR 사업인 맘스케어는 ‘14년부터 ‘보호 아동’이란 타깃에 주목해 다채로운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맘스케어 사업은 보호 아동의 연령 및 상황에 맞춘 ‘라이프 스테이지’별로 다채롭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가령, 36개월 미만 아동에겐 정서적 골든타임을 지지하기 위한 ‘마음놀이’를. 취학 전후의 아동에겐 건강한 학습습관을 지원하는 ‘책방’ 사업을. 그리고 보육원을 퇴소하는 청년기 아동에겐 꿈을 위한 목돈 지원 (맘스케어 드림 저축보험), .. 2021. 5. 27. 더보기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화생명 ‘맘스케어 마켓’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전례 없는 코로나19의 대유행은 우리 생활 속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사람과 사람 간 접촉 제한은 기업의 사회공헌(CSR)에도 큰 영향을 미쳤는데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직접 도움을 주는 활동이 모두 제한되면서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은 더욱더 큰 어려움에 처한 상황이죠. 당장 대면 봉사활동이 중단되고 구호의 손길이 끊기면서, 취약계층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 굴하지 않고 한화생명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언택트’ 사회공헌 활동인 ‘맘스케어 마켓’을 진행했는데요. 한화생명이 실천한 언택트 시대의 사회공헌 활동,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 맘스케어 마켓은 이렇게 진.. 2020. 9. 9. 더보기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다. 한화생명 맘스케어 청년飛上(비상)금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7월, 한화생명이 꿈을 향해 비상하는 청년들을 위해 여름날의 태양처럼 열정적인 응원에 나섰습니다. 만 18세가 되어 보육원에서 퇴소하는 청년들이 건강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맘스케어 청년飛上(비상)금’ 활동입니다. 2018년 한화생명과 사회연대은행이 함께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맘스케어 청년飛上(비상)금, 오늘은 맘스케어 청년飛上(비상)금의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활동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 맘스케어 청년飛上(비상)금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매년 아동 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에서 퇴소하는 청년이 몇 명인지 알고 있나요? 홀로서기를 하는 청년은 약 2,500여 명이라고 합니다. 정부에서도 시설에서 퇴소하여 자립하는 청년들을 위한 자립정착금을 지원하고 있으나,.. 2020. 8. 27. 더보기
우리 아이 정서 발달을 걱정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준비한, 한화생명 애착 놀이 특강 요즘은 맞벌이하지 않는 가정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맞벌이 부부가 많아진 시대입니다. 자연스럽게 아이들은 일찍부터 엄마 또는 아빠가 아닌 다른 이의 손에서 키워지고, 어린이집에서 단체 생활을 하는 연령도 빨라졌는데요. 이렇게 맞벌이 등 다양한 이유로 아이와 정서적 유대감을 길러야 하는 시기에 함께 하지 못하는 이 시대의 양육자들은 아이의 애착 문제에 더욱 관심이 많아집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한화생명이 애착 놀이특강을 마련했답니다. 어떤 특강이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 애착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 생후 36개월 발달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출생 후 36개월의 시간 동안 아이와의 애착 관계 형성은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시기의 애착 관계 형성이 아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발달에 지대한 영.. 2019. 12. 31. 더보기
한화생명 ‘맘스케어 허그토이’ 펀딩으로 따뜻한 품을 기부해주세요 한화생명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임직원 봉사활동 프로그램인 맘스케어 활동을 오랫동안 지속해왔습니다. 맘스케어 활동을 통해 영유아 시기의 아이들은 정서발달의 골든타임을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영유아 시기 아이들의 정서발달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인형, 허그토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한화생명은 이 허그토이를 통해 아이들이 정서발달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건강한 애착 관계 형성이 필요한 아이 모두를 위해 허그토이 해피빈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첫 번째 친구가 될 애착 인형, 맘스케어 허그토이 해피빈 펀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두근두근, 따뜻한 심장을 가진 허그토이 정서적 골든타임에 있는 생후 36개월 미만의 보육원 아이들의 경우, 안정적.. 2019. 12. 2. 더보기
두근두근 따뜻한 품을 전하는 특별한 애착 인형, 한화생명 <맘스케어 허그토이> 여러분은 ‘골든타임’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사전적 의미로는 환자의 사고 발생 후 생사를 결정지을 수 있는 치료가 이루어져야 하는 최소한의 시간을 의미합니다. 이 골든타임은 인간의 정서 발달에도 적용이 되는데요. 특히, 아이의 마음의 크기가 자라나는 영유아 시기가 정서발달의 ‘골든타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동 발달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이 시기는 한 번 놓치면 돌이킬 수 없는 아이의 정서 발달의 최적기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영유아기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품과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대상이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애착 관계를 형성하기 힘든 환경에 있는 아이들은 정서발달의 골든타임을 놓치기 쉬운데요. 이런 아이들을 위해 한화생명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한화생명의.. 2019. 11. 25. 더보기
청년의 꿈에 날개를 달다, 한화생명 청년자립 지원사업 <청년비상금> 다양한 사회공헌을 활동을 지속해온 한화생명은, 그동안 보육원 영유아들의 애착 형성을 위해 여성 임직원과 FP, 아동발달전문가와 함께 ‘맘스케어’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맘스케어 활동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이 시설을 퇴소하고 난 후의 생활을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한화생명은 시설에서 퇴소한 아이들에게 부족한 경제적인 부분을 보태고, 아이들이 꿈을 이뤄 높이 비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시작한 ‘청년자립 지원사업 ’. 벌써 사업을 시작한 지 1년이 흘렀는데요. 오늘은 그 1년간의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 한화생명, 청년의 꿈을 연구한다. 국내에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은 만 18세가 되면 시설에서 퇴소해 대학에 진학하거나 취업하는 등 자립을 시작해야 합니다. 보건.. 2019. 4. 12. 더보기
모든 생명이 존중받는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Love Vietnam> 이화장이 내려다 보이는 고즈넉한 혜화동 카페에서 한화생명 임원, 명진들꽃사랑마을 아이들, 젊은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화생명은 매년 가장 더운 8월이 되면 본사 임원 전체가 참여하는 “한 여름 임원봉사”를 실시하곤 하는데요.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해 4번의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한화생명은 “모든 생명이 존중 받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청소년, 생명, 지역사회, 문화/환경이라는 4가지 테마를 토대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는데요. Love Vietnam은 생명(사회적 약자 지원)에 해당하는 3번째 봉사활동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 Love Vietnam은 무엇일까요? Love Vietnam은 다양한 사람과 협력기관이 참여하는 만큼 여러 가지의 착한 가치를 담고 있는데요.. 2015. 9. 2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