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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노후 생활의 유토피아 시니어타운, 어떻게 골라야 할까? 누구나 행복해지기 위해 돈을 벌면서, 노년기에는 여유있고 행복한 삶을 꿈꿉니다. 하지만, 이렇게 여유롭고 행복한 노년은 어디서 보내야 할까요? 노년기의 이상향을 이루어줄 ‘유토피아’는 어디에 있을까요? 최근 그 행복한 노년의 삶을 보낼 유토피아 중 시니어타운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부부 혹은 개인의 삶을 즐기고, 부모님의 삶의 질을 존중하는 자녀들이 시니어타운의 장점을 높게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노년의 유토피아인 시니어타운,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 노년의 유토피아 시니어타운은 무엇? 사실, 시니어타운은 ‘건강한 중상류 고령층이 사는 단지’로 이해하면 될 듯합니다. 법적인 공식 용어가 아니기에 가끔 요양 시설 혹은 양로 시설 등과 함께 사용하곤 하는데요. 시니어.. 2020. 10. 8. 더보기
50∙60세대 닌자(NO Income, No job or Asset)가족을 피하는 법! “저는 삶을 살면서 자식들에게 한 번도 회초리를 든 적이 없습니다. 그저 잘 되라, 잘 되라 가르쳤지 인생에 감사하는 법을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해서 못난 아버지가 뒤늦게나마 깨우치고 자식들에게 회초리를 들까 하는데 자식들의 머리는 너무 굵었고 저는 너무 초라하여 손에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법으로 그 회초리에 힘을 좀 실어 주십시오. 제 인생의 마지막 회초리입니다.” 평생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아버지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불효소송'을 진행한 드라마의 대사입니다. 경제사정이 나빠지고 핵가족화가 되면서 지금은 20~30대 자녀를 오히려 나이 든 부모가 역부양해야 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한 상태로 부모에게 의존하는 현실과 이런 자녀를 품으로 안을.. 2020. 5. 27. 더보기
은퇴 필요 자금 최대 9억, 세부적 자금 계산으로 안정적 노후 준비하기 추리소설의 대가, 아서 코난 도일(Arthur Conan Doyle, 1859~1930년)이 탄생시킨 명탐정 셜록 홈스의 인기는 현재에도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홈스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와 영화는 아직 활발하게 제작 중이기까지 한데요. 홈스는 60편에 달하는 작품에서 남다른 관찰력과 독특한 발상으로 미스터리를 풀어나갔고, 전 세계 독자들은 사건이 해결되는 예기치 못한 과정에 감탄사를 연발했죠. 홈스와 그의 ‘절친’ 존 왓슨이 어김없이 등장하는 추리 소설 「은퇴한 물감 제조업자(The Adventure of the Retired Colour man)」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 미술용 물감 제조업체 공동 창업자인 앰벌리는 60세에 은퇴한 후 한가하게 여생을 보내려는 기대에 부풀어 있습.. 2019. 11. 8. 더보기
[보험 Talk, 보톡스] 늦었다고 생각할 때 진짜 늦었다! 연금저축보험으로 노후 대비하기 알쏭달쏭한 보험에 관한 궁금증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보험에 관한 이야기 보톡스, 8월의 주제는 바로 ‘연금저축보험’입니다. 요즘은 흔히들 100세 시대라고 하죠. 그리고 누구나 일자리에서 은퇴하고 노후가 찾아오는데요. 때문에 많은 사람이 노후를 걱정하지만, 당장의 생활비나 대출금 걱정 때문에 노후 계획을 잠시 미뤄둘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 막상 노후를 준비해보려 해도 얼마나,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연하게 느껴지기도 하죠. 연금저축보험은 이렇게 막연한 노후 준비에 도움을 줄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연금저축보험은 언제, 어떻게 가입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 노후자금, 국민연금으로 충분할까? 여러분은 노후 대비를 어떻게 하고 있나요? 노후 대비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2019. 8. 27. 더보기
노년의 삶을 위한 최소한의 준비, 마음을 청춘으로 만들어주는 노후소득 준비하기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KFC 앞을 지키고 있는 하얀 정장을 입은 할아버지 ‘커넬 샌더스’를 한 번쯤은 보셨을 텐데요. 그는 무려 65세에 도산해 켄터키주 정부로부터 받은 사회보장비 100달러 남짓을 손에 쥐고 새로운 사업 계획서를 만들어, 무려 1,008번의 거절 끝에 창업한 치킨 가게입니다. 그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지금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KFC의 마스코트로 세계 여러 곳을 누비고 있습니다. 이처럼, 은퇴를 앞둔5060세대도 좌절하지 않고 인생 후반전을 준비해야 할 텐데요. 오늘은 당당한 노후를 위한 최소한의 소득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 인생의 후반부, 일과 휴식을 균형 있게 병행해야 한다. 올해 초 땅끝마을 해남에서 ‘개인사업자의 절세방법’에 대한 강의를 한 적이 있습.. 2019. 7. 19. 더보기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한화생명 <건강 톡>으로 건강 100세 만들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에서 쓰인 여러 갈등요소 가운데 가장 인상 깊은 소재가 있었습니다. 바로, ‘치매’인데요. 극 중 주인공의 시할머니가 되는 분이 치매를 앓으며, 손주 며느리를 60년 전 죽은 동생으로 착각하면서 가족 간 갈등의 골 생기는 등 드라마 내용상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최근 뉴스에서도 치매로 인한 갈등으로 인한 사건 사고가 보도되고 있는 만큼, 치매라는 병이 사회이슈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라는 통계가 있는데요. 오늘은 한화생명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 소개한 생활 속에서 치매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 전문의와 함께 치매를 예방하세요 중앙치매센터가 발간한 ‘대한민국 치매 현황 20.. 2019. 5. 17. 더보기
편리한 디지털 세상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사람들, 디지털 소외계층 무인화, 자동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스마트폰이 보편화 된 요즘, 스마트폰을 넘어 이제는 무인 편의점, 키오스크 음식 주문, 영화 온라인 예매 등 ‘디지털’ 환경을 잘 모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고령의 노인들은 한없이 작아지기만 하는데요. 오늘은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된 ‘디지털 소외계층’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 디지털이 신경 쓰지 못한 세대, 디지털 소외계층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이 이뤄지는 세상에 사는 요즘, 무언가를 주문하거나 선택하는 가게에 가면 무인 주문기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고, 간편하게 모바일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 세상입니다. 업주에게는 인건비를 줄여주고, 소비자는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일부 소비.. 2019. 5. 15. 더보기
줄어드는 사학·공무원 연금액, 연금저축으로 절세 가능할까? 공무원연금개혁 백서에 따르면 2016년도 공무원 임용자(9급 임용 – 6급 퇴직 시)의 경우 월 연금 수령액이 134만 원으로 이는 실질적인 부부 기준 노후 평균 생활비 237만 원(국민연금공단, 2017년)에 한없이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적연금인 사학연금과 공무원연금 수령자가 줄어든 연금액과 늘어나는 수명으로 인해 한 푼이라도 연금액을 늘리려는 ‘연금 테크’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 이유인데요. 하지만, 오히려 연금 수령 시 발생하는 세금 부담에 대한 잘못된 오해로 인해 절세(節稅)는 물론 노후에 연금액을 늘릴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오늘은 연금 저축 시 유의해야 할 사항과 연금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 연금저축 가입 시 유의사항 연금저축 가입 시 .. 2019. 1. 30. 더보기